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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지막 수요일은 도서관 변신의 날
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은 ‘문화가 있는 날’이다. 시민들이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일들이 벌어지는 날이다. 극장과 공연장이 할인을 하고 미술관과 박물관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.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인식하지 못하는 틈이 있다. 사실 도서관도 마지막 수요일마다 참 많은 문화활동을 벌인다. 2015년에는 70개 작은도서관에서, 2016년에는 100개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에서 공연도 하고 행사도 하면서 그렇게 한 해가 지나갔다.
※ 아침독서운동 로고송 - 자전거탄풍경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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